반응형 김건희 여사 정부 보안청사에서 비공개로 조사1 김건희 여사 '제3의 장소 비공개 조사'... 검찰총장 패싱 논란 김건희 여사 '제3의 장소 비공개 조사'... 검찰총장 패싱 논란 대검 "검찰총장, '김건희 여사 조사' 사전에 보고 못받아" 대검 "조사 끝나가는 시각 통보""검찰총장, 상황 깊이 고심 중"검찰, 20일 김건희 여사 소환 조사 서울중앙지검이 명품백 수수 의혹 등으로 김건희 여사를 제3의 장소에서 비공개 조사한 가운데, 대검찰청은 조사 시점 등에 대해 사전에 보고를 받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대검 관계자는 21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어제 조사 과정에 대해서 조사가 끝나가는 늦은 시각에 서울중앙지검에서 대검으로 사후 통보해 왔다"고 말했다. 이원석 검찰총장을 비롯해 대검 간부 중 누구도 이 사건 조사와 관련해 사전에 보고받은 바가 없다고 한다.앞서 이 총장이 김 여사 명품백 .. 2024. 7. 21. 이전 1 다음 반응형